➡️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‘텐 링즈’의 힘으로 수세기 동안 어둠의 세상을 지배해 온 ‘웬우’ '샹치’는 아버지 ‘웬우’ 밑에서 암살자로 훈련을 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평범함 삶을 선택한다. 그러나 ‘샹치’는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습격으로 더 이상 운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직감하고, 어머니가 남긴 가족의 비밀과 내면의 신비한 힘을 일깨우게 된다 벗어나고 싶은 과거이자, 그 누구보다 두려운 아버지 ‘웬우’를 마주해야 하는 ‘샹치’ 악이 될 것인가? 구원이 될 것인가? 마블의 새로운 시대, 세상에 없던 힘이 탄생한다!
나의 영화 취향은 무조건 스케일 큰 것 액션 도시배경 => 이런 이유로 마블은 볼 때마다 딱 내 취향!
마블의 새로운 캐릭터인 샹치가 개봉한다고 들었을 때부터 기대했던 영화인데, 코로나때문에 사람들 많은 시간대를 피하다보니 조금 늦게 보게 되었다.
사실 예고편을 보고 삼국지 느낌인건가 싶어서 조금 망설이기도 함..
그러나 영화를 보고 난 감상평은 추천추천!! 재미없다는 평들도 많았는데 나는 너무 재미있게 봤다! 역시 남들의 말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.
재미있게 본 포인트 ⬇️ (매우매우 일반인 관점)
1. 액션씬이 너무너무너무 좋았다. 예고편에 나오는 버스 액션 씬 보다, 마카오 건물 벽에서의 액션씬이 너무 흥미로웠다!!! 검색중 알게 된 사실인데, 샹치 역의 배우 시무 리우는 스턴트맨 경력이 있다고 한다.
2. 역시 CG가 괜찮았다. 배경이 되는 탈로라는 중국의 숨겨진 지역을 씨지로 표현했는데, 신비롭고 멋있었다. 여러 신비로운 생물체들도 너무 잘 표현했다.
3. 매력있는 등장인물들..! 주인공, 주인공 친구들, 가족들 모두..! 특히 케이티 배우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. 유머러스한 느낌을 늘 잘 보여준다. 그리고 엄마 역할 한 배우 너무 예뻤다..